본문 바로가기

2018/0210

개별적 드라마 작곡/편곡/연주 김한라 2016.02.25. 개별적 드라마 2018. 2. 19.
자물쇠 굴렁쇠 마음이 동한 것에 놀라서 걸어 잠갔다.손을 떼니 기억은 저만치 굴러간다. 작곡/작사/노래/피아노 김한라 기타 이태형 베이스 차순영 드럼 김현우 믹싱/마스터링 배기우 2013.09.03. 자물쇠 굴렁쇠 [가사] 인적 드문 길따라 걷다가 눈을 들어 새하얀 벚꽃이 자물쇠 날 잠가버렸네 길 위에 선물 상자 설렜던 그 느낌 생각나 뭐 이런걸, 들켰다. 굴렁쇠 굴러가버렸네 길 위에 난 속상한데 몰랐는데 이 기다림 언제 끝날지 날 잠가버렸네 굴러가버렸네 언제 다시 올지 몰라 보고싶었어 다가 설까 한 발 물러설까 김칫국 종일 만든 초콜릿 자물쇠 날 잠가버렸네 너 맘에 차 마시는 틈마다 너한테 들릴 법한 설레는 얘기들 굴렁쇠 굴러가버렸네 스르르 난 속상한데 몰랐는데 이 기다림 언제 끝날지 날 잠가버렸네 굴러가버렸네 언제.. 2018. 2. 19.
떡볶이순대김밥 작곡/작사/노래 김한라 기타 노경환 2011.04.11. 싱글 앨범 떡볶이순대김밥 일단 떡볶이를 매우 좋아한다. 애매한 메뉴에 떡볶이를 끼워팔기하면 어김없이 걸려드는 소비자이다. 순대는 기분이 가라앉아 있을 때 소금도 없이 다 먹고 나온다. 김밥은 요즘 집 근처에 파는 비건 김밥에 빠졌다. 다들 제목이 특이하다고 한다. 제목 보고 클릭했는데 가사는 완전 딴판이더란다. 사실 그런 것도 예상하긴 했지만 원래 의도도 크게 다르지 않다. "흔한 것을 함께했어" 그래서 좋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겠지만. [가사] 아무도 모른 사이 잠깐 밖에 나갔다가 너와 마주친 건 피아노를 칠 때마다 기타를 칠 때마다 널 불러서 그런게 아닐까 안 그래도 요즘 자꾸 곡이 안 써져서 머리가 폭발할것 같아 너의 앞머리부터 슈즈까지 .. 2018. 2. 12.
Tears 작곡/연주 김한라 2010.02.16. 1집 Long Ago에 수록된 Tears 방송사마다 비보를 전했던 날 피아노에 앉았다. 나오는 대로 쳤다. 2018. 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