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라 작사/작곡/기타/노래
today morning
햇살이 눈부시게 따스한 이런 날에
어떻게 학교엘 가지 누가 날 좀 멀리 데려다줘
every night
불빛이 번쩍이는 신촌거릴 걸으며
이런 밤 어떻게 집에 가지 좀만 더 놀고싶은데
lie lie lie
사실은 쉬고 싶지만
차마 벗어날 수 없다 할래
dream dream dream
가만히 휩쓸려 다니다보면
내일 후회하진 않겠지
안녕하세요^^
간만에 가볍고 상큼(?)하리라 믿는 자작곡을 하나 올립니다
대학교 1학년. 선배, 동기, 동아리, 조모임 여러 공동체에 속하게 되는 시기인만큼
약속도 많고 밥 같이 할 사람들도 많답니다~
주로 약속을 잡는 장소가 신촌이라서 늦게까지 신촌을 돌아다닐때가 많아졌어요
피곤해서 집에 가고 싶어지기도 하지만
밤이 되면 번쩍이는 네온사인 불빛, 들뜬 거리의 분위기 등등 이런 것들이
쉽사리 집으로 발을 돌리기 아쉽게 만들곤 하죠 ㅎㅎ
그런 느낌을 표현해봤어요~ 몸은 지치지만 낭만적인 청춘?인가요?..ㅎㅎㅎ
1교시 수업이 끝나고 동아리방에 들렀다가 기타치면서 떠오른 곡이에요
그럼 즐거운 감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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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2012/04/06 22:23 Modify/Delete Reply Address
ㅋㅋ잘 듣고 갑니다. 동이라 방에서의 라이브가 듣고 싶네요,
다빈 2012/04/09 23:2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우아 정말멋져요!!!!!!!!!우아!!!!!!!!!
박성진 2012/04/11 02:5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안녕하세요...
ㅎㅏ...정말........대단하세요.........
진짜...멋있으세요..이쁜건 당연한거고...
아 정말....뭐라고표현해야되나이걸.......
24년 살아온 절 반성하게 되네요....................
앞으로 조용히 응원하겟습니다 화이팅화이팅
스릉흔드♥
김동규 2012/04/14 22:48 Modify/Delete Reply Address
와 한라 멋지다 ㅋㅋㅋ
티비에서 나온 여대생 처럼 살고있구나 ㅋㅋㅋㅋㅋ
Lam 2012/04/26 03:09 Modify/Delete Reply Address
nice song :).
Don't know why, but somehow your song reminds me of my times in college :). Thanks.
박소혜 2012/04/30 00:54 Modify/Delete Reply Address
한라야 안녕 ㅋㅋ나소혜야
니 노래듣게 되다가 여기에 글써~ ㅋㅋㅋ
역시 한라 멋지구낭!!
보구싶넹 ㅋㅋㅋㅋㅋ노래 잘들엇어 ㅋㅋㅋㅋ